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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노♥' 김보미, 모태 뼈마름이라 남다르네…임신 25주차에도 '스몰 D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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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김보미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아아악. 저…D-100 일이에요. 또쿵이 100일 있음 나온데요…! 둘찌 시간이 엄청 빨리 훅훅 지나가네요. 또쿵아! 100일동안 더더 엄마가 태교도 열심히 할게. 100일 있다가 만나자!"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임신 25주차의 김보미는 출산까지 남은 100일을 기념하며 가족들과 영상을 찍었다. 남편은 김보미의 배에 'D-100 또쿵'이라고 적고 아들과 함께 김보미의 배에 뽀뽀를 한다. 세 사람은 하이파이브를 하며 즐거워한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발레를 전공한 배우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 그해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현재 발레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김보미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뱃속 둘째는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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