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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개월에 이혼한 배우 정주연 “재결합해서 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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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주연이 이혼했던 남편과 재결합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말미엔 정주연이 게스트로 나선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사에서 정주연은 "좋은 근황 전해드리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근황이 작년 결혼 파경 기사다. '나는 결혼과 안 어울리나 보다' '못 하겠다' 해서 짐을 싸서 친정으로 갔다. 그리고나서 몇 달 후에 재결합해서 잘 살고 있다"고 했다.

정주연은 지난해 4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고, 10월 합의 하에 이혼했다. 다만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아 법적 이혼 절차를 밟지는 않았다.

한편 정주연은 2009년 에픽하이 '따라해'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드라마 '폭풍의 연인'(2010) '오로라 공주'(2013) '태양의 도시'(2015), 영화 '차이나 블루'(2012) '스물'(2015) 등에 나왔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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