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하고싶은 만화전' 포스터 |
이 행사에는 작가 50명이 참여하는 북마켓과 '닥터 프로스트'의 이종범 작가, '허니블러드'의 이나래 작가 등이 참여하는 공개방송 및 작가 토크가 진행된다.
한국 독립만화 역사를 정리하고 '아홉번째 신화', '실험만화', '히스테리' 등 독립만화 잡지를 직접 볼 수 있는 전시도 열린다.
최근 만화를 주제로 내세운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지만, 대부분 일러스트(삽화), 출판 등까지 다루는 페어(박람회) 형식이 많았다. '하고싶은 만화전'은 오로지 만화만을 위한 행사로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성인수 사이드비 대표는 "만화라는 매체가 가진 가능성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