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혼숙려캠프' 4기 관종 아내 "이혼해서 양육비 받는 게 낫겠다" 발언으로 일동 당황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17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4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공개된다.

먼저, SNS 중독이 심각한 아내와 정관수술을 끝까지 거부하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된 '관종 부부'가 변호사들을 만난다. 캠프에서 자신의 힘듦만 이야기하는 아내에게 지쳐 결국 남편도 이혼 생각이 강해지면서 이들 부부의 결말에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아내는 변호사 상담을 통해 양육비 280만 원을 요구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이혼하고 양육비 받는 게 낫겠다"라고 말해 변호사를 당황하게 한다.

이어서 습관적으로 욕설을 내뱉는 아내와 회피 성향을 지닌 남편, 일명 '욕설 부부'의 변호사 상담이 진행된다. 아내는 본인이 주 양육자임에도 욕설로 인해 양육권을 뺏길 수도 있다는 사실에 크게 충격을 받는다. 또한, 아내는 상담 후 남편과 재산 분할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남편이 "이혼하면 남인데?"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이자 크게 당황하다가도, 기죽지 않고 "이따가 보자"며 치열한 다툼을 예고한다. 최종 조정에서 양육권과 함께 법적으로 정해진 최대치의 양육비를 요구한다는 남편에 아내는 "진짜 이혼하려고 작정한 것 같다"며 양육권은 절대 뺏기지 않겠다고 마음을 다잡는다고. 과연 이 부부의 양육권 싸움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치열한 최종 조정이 이어지는 4기 부부들의 결말은 오늘(17일) 밤 10시 4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스타데일리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