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바이든, 17일 독일 방문…"우크라 지원 논의에 초점"

연합뉴스 조준형
원문보기
허리케인으로 미뤘던 외교 일정 진행…12월 앙골라 방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AP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금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금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의 정상회담 등을 위해 독일로 떠난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에서 이 같은 정상외교 일정을 공개하면서 바이든 대통령이 독일에서 러시아에 맞선 우크라이나를 계속 지원하는 문제에 논의의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은 16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할 예정이며, 이날 중으로 새로운 우크라이나 안보지원 패키지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장-피에르 대변인은 소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당초 10∼15일 독일과 앙골라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허리케인 '밀턴'이 플로리다주를 관통하면서 많은 피해를 낼 것으로 예상되자 방문 계획을 연기한 바 있다.

바이든 대통령의 앙골라 방문은 12월 첫째주로 조정했다고 장-피에르 대변인은 전했다.

jhc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