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하이비젼시스템, 225억 규모 中 ESS 배터리팩 조립 생산라인 수주

전자신문
원문보기
하이비젼시스템이 피플웍스 중국 남경법인에 225억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팩 조립 생산라인을 구축한다고 16일 밝혔다.

조립 라인은 피플웍스 중국 남경법인인 남경중산전지전자 유한공사 현장에 설치된다. 이 곳에서 생산된 ESS 배터리팩은 국내 대형 이차전지 기업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ESS는 친환경 발전을 비롯한 다양한 발전 설비에서 생산한 에너지를 대규모로 저장해 필요할 때마다 쓸 수 있도록 하는 전력 저장장치다.

하이비젼시스템은 기존 주력 분야인 검사 장비를 포함해 공정 및 조립 장비, 자동화 설비 등을 모두 포함한 패키지 라인을 종합적으로 공급하게 됐다.

하이비젼시스템은 2021년 8월 이차전지팀을 신설하고 2022년부터는 조직규모를 실 단위로 격상해 연구개발 및 고객사 확보를 추진해왔다.

최두원 대표는 “이차전지 사업분야가 셀 검사장비, 전기차용(EV)용 배터리 생산라인 수주에 이어 ESS 배터리팩 생산라인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준환 올림픽 선발전
    차준환 올림픽 선발전
  2. 2정청래 공천헌금 의혹
    정청래 공천헌금 의혹
  3. 3권상우 손태영 모성애
    권상우 손태영 모성애
  4. 4강성욱 17득점
    강성욱 17득점
  5. 5고준희 전참시 눈 성형
    고준희 전참시 눈 성형

전자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