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코스피, 美 증시 하락에 1% 내린 2600 턱걸이

조선비즈 오귀환 기자
원문보기
16일 코스피지수가 1% 넘게 내리며 2600선을 간신히 지키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가 반도체 주식을 중심으로 일제히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피가 0.4% 가까이 올라 2,630대를 회복한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0.4% 가까이 올라 2,630대를 회복한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42포인트(1.12%) 내린 2604.03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1.02% 내린 2606.70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47억원, 866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은 2167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6.03포인트(0.78%) 하락한 767.78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4억원, 235억원을 순매도하는 가운데, 개인은 483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3대 주가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이 기대치에 못 미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엔비디아를 포함한 주요 반도체주가 급락해 지수를 끌어내렸다.

15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75% 하락한 4만2740.4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6% 내린 5815.26에, 나스닥지수는 1.01% 급락한 1만8315.59에 장을 마감했다.

오귀환 기자(ogi@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종혁 탈당 권유
    김종혁 탈당 권유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김가영 여성체육대상
    김가영 여성체육대상
  4. 4엔하이픈 밀라노 동계올림픽
    엔하이픈 밀라노 동계올림픽
  5. 5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