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정부, 수확기 쌀값 안정 위해 20만 톤 시장격리

연합뉴스TV 한지이
원문보기
정부, 수확기 쌀값 안정 위해 20만 톤 시장격리

정부가 쌀값이 더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올해 쌀 20만 톤을 시장에서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15일)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고 '수확기 쌀값 안정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올해 예상 초과생산량인 12만 8천톤보다 7만2천톤 많은 양으로, 공공비축미를 포함해 총 56만 톤가량의 쌀이 시장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식품부는 2017년부터 3만 원으로 동결됐던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을 4만 원으로 올리고, 벼멸구 등으로 인한 피해 농가의 희망 물량을 전량 매입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한지이 기자 (hanji@yna.co.kr)


#쌀 #쌀값 #양곡수급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마차도 트럼프 노벨평화상
    마차도 트럼프 노벨평화상
  2. 2연준 독립성 침해
    연준 독립성 침해
  3. 3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4. 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5. 5박나래 전 매니저 조사
    박나래 전 매니저 조사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