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자전거용 후방 감지 레이더 '카백' 출시…스마트폰·컴퓨터 연동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AI리포터]
트렉(Trek)이 새로운 자전거 레이더 '카백'(Carback)을 출시했다. [사진: 유튜브 '트렉' 캡쳐]

트렉(Trek)이 새로운 자전거 레이더 '카백'(Carback)을 출시했다. [사진: 유튜브 '트렉' 캡쳐]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트렉(Trek)이 새로운 자전거 레이더 '카백'(Carback)을 출시했다.

11일(현지시간) IT매체 아스 테크니카에 따르면 트렉이 다른 자전거 레이더와 마찬가지로 자전거용 컴퓨터나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카백'을 출시했다. 제품은 시트 포스트나 본트래거 안장 뒤쪽에 장착하면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고 범위 내에 들어오면 경고음을 울린다.

가장 잘 알려진 자전거 레이더인 가민(Gamin)의 '바리아'(Varia)와 비교해 보면 카백은 몇 가지 차이점이 있다. 우선 바리아는 140m인 반면 카백은 150미터의 감지 범위를 가지고 있으며 트렉 커넥션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면 접근하는 차량의 상대적 위치와 거리를 표시해 준다. 가장 큰 차이점은 배터리 수명으로, 바리아가 16시간인 반면 카백은 7시간에 불과하다.

하지만 트렉은 더 넓은 범위와 함께 USB-C 충전 및 한눈에 배터리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카백은 가격 대비 바리아의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스마트폰이나 자전거용 컴퓨터와도 잘 작동한다. 이미 트렉 자전거를 소유하고 있다면 안장 액세서리 마운트를 사용해 카백을 안장 뒤쪽에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

배터리 수명이 중요한 사용자에게는 바리아를 추천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카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매체는 조언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혜경 여사 떡만둣국
    김혜경 여사 떡만둣국
  2. 2정동원 미니앨범 발표
    정동원 미니앨범 발표
  3. 3김보경 재계약
    김보경 재계약
  4. 4정근식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정근식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5. 5안성기 추모 유니세프
    안성기 추모 유니세프

디지털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