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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혼소송 중 어떻게 연애했나..“변호사에 먼저 전화”(‘솔로라서’)[Oh!쎈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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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 열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1일 SBS 플러스 ‘솔로라서’는 첫 회 예고편을 통해 MC 신동엽과 황정음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신동엽은 황정음에 “나 이건 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혼)소송 중에 누굴 만나도 되는 거야?”라고 물었다.


앞서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뒀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을 했으나, 이듬해 재결합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그러나 지난 2월 황정음은 이영돈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소식이 전해졌고, 이후 황정음은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한 뒤 2주 만에 결별소식을 전했다.

신동엽의 질문 역시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한 점에 대한 질문. 이에 황정음은 “변호사한테 먼저 전화했다. ‘저 문제 될까요?’ 했더니 ‘문제없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너 거의 지금 두번 이혼한 것 같은 느낌”이라면서 “나도 (사람들이) 재혼한 줄 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황정음은 “저 다시는 결혼 안해요”라고 강조했다.

특히 황정음은 신동엽에 니트를 선물했고, 신동엽은 고마워하면서도 “너 소송비도 많이 들텐데”라고 걱정했다. 황정음도 “맞다”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정음과 신동엽이 MC를 맡은 ‘솔로라서’는 오는 10월 말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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