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마고 로비가 만삭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만삭의 '바비' 인형 스타는 제작진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 있는 '시그니처 포스트' 편집실을 떠나면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아름다운 D라인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고 로비는 배우 제이콥 엘로디와 함께 에메랄드 펜넬의 '폭풍의 언덕'에서 캐시 역을 맡았다.
한편 '할리퀸'으로도 유명한 마고 로비는 영화감독 톰 애컬리과 지난 2016년 결혼했다. 당시 마고 로비는 "남편과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축복이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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