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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핫뉴스] 허사비스가 이끄는 딥마인드, 노벨상까지 거머쥐어 外

연합뉴스TV 양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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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핫뉴스] 허사비스가 이끄는 딥마인드, 노벨상까지 거머쥐어 外

목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기삽니다.

구글의 AI 기업 딥마인드의 핵심 인사들이 2024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이번 노벨 화학상 공동 수상자로 발표된 3명은 순수 자연과학보다는 컴퓨터 과학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쌓아온 명성이 두드러지는데요.


단백질 구조 연구의 원동력이 AI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있기 때문입니다.

수상자들은 미국의 생화학자 데이비드 베이커와 구글 딥마인드의 CEO인 허사비스 그리고 선임 연구원 존 점퍼입니다.

공동 수상자 가운데 2명이 구글 딥마인드 출신이라 화제가 됐는데요.


딥마인드의 CEO 허사비스는 2016년 이세돌과의 바둑 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알파고의 아버지로도 유명합니다.

이후 허사비스는 단백질 구조를 파악하는 AI 모델 알파폴드를 개발했는데요.

관련 연구를 통해 인류는 질병 메커니즘을 파악하면서 항암제를 비롯한 신약 개발 가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음 기삽니다.

스페인의 테니스 스타, 바도사가 동양인 흉내를 내는 듯한 사진이 SNS에 공개돼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논란이 된 사진인데요.

그녀의 코치가 올린 이 사진 속 바도사는 젓가락을 양쪽 눈 끝에 대고 눈을 찢는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이런 눈찢기 동작은 대표적인 동양인 인종차별 행위 중 하난데요.

누리꾼들이 해당 사진이 인종차별이라며 비난을 쏟아내자, 바도사는 아시아인들을 흉내 낸 게 아니라 내 얼굴과 주름을 갖고 논 것"이라고 해명했는데요.

얼마 뒤 내 행동이 인종차별의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이후 이번 주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대회에 위장염을 이유로 기권했습니다.

마지막 기삽니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이 활약하는 파리 생제르맹이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 유니폼'을 내놨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PSG는 어제 공식 SNS에 "한국의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이 들어간 한정판 키트를 출시한다"며 유니폼을 공개했는데요.

이강인이 해당 유니폼을 들고 있는 모습도 함께 담겼습니다.

PSG는 지난해 7월에도 한글이 들어간 유니폼을 발표한 바 있는데요.

올해 선수들이 해당 유니폼을 직접 입고 경기를 뛰기도 했는데, 이번 유니폼은 한글날 의미를 살린 또 다른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이번 유니폼에는 이강인 선수는 물론 외국 선수들의 이름이 한글로 표기됐으며, 등번호가 훈민정음 패턴으로 마킹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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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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