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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FTSE 관찰대상국 지정 피했다…공매도 해결은 과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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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공매도 재개 여부 '예의주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 증시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FTSE) 러셀의 선진시장 지위를 지켰다.

공매도 금지 여파로 15년 만에 관찰대상국으로 강등 우려가 나왔지만 피했다.

글로벌 지수 제공업체인 영국 FTSE 러셀은 8일(현지시간) 반기 리뷰에서 한국 주식시장의 지위를 선진시장으로 유지했다.

한국은 2009년 FTSE 러셀 선진시장으로 편입된 이래 선진시장 지위를 이어가게 됐다.

다만 FTSE 러셀은 공매도 금지 조치에 대한 신속한 해결 등을 지켜본 뒤에, 한국의 국가 분류와 관련된 추가 조치가 필요한 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제했다.

한국 정부는 내년 3월 공매도를 차질 없이 재개해야 한다는 숙제를 남기게 됐다.


FTSE 러셀의 다음 정례 시장 분류는 내년 4월 8일로 예정됐다.

그래픽= 한국금융신문

그래픽=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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