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금리·유가 상승에 하락 마감
미국의 고용 호조로 채권 금리가 오르고 중동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미국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7일 다우존스 지수는 0.94%, S&P 500 지수는 0.96%, 나스닥 지수는 1.18% 각각 하락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허리케인 '헐린'의 피해 복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보다 더 강력한 등급의 허리케인 밀턴이 플로리다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강 기자 (kimsookang@yna.co.kr)
#뉴욕증시 #중동분쟁 #미국채권
미국의 고용 호조로 채권 금리가 오르고 중동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미국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7일 다우존스 지수는 0.94%, S&P 500 지수는 0.96%, 나스닥 지수는 1.18% 각각 하락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허리케인 '헐린'의 피해 복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보다 더 강력한 등급의 허리케인 밀턴이 플로리다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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