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여정, 국군의날 행사 맹비난…"졸망스러운 처사"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지난 1일 열린 우리 정부의 국군의날 행사를 맹비난했습니다.
김 부부장은 어제(3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어중이떠중이들을 잔뜩 불러다 놓은 잡다한 놀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행사에서 처음 공개된 '괴물미사일' 현무-5에 대해서는 "쓸모없이 몸집만 비대한 무기"라며 "핵보유국 앞에서 졸망스러운 처사"라고 헐뜯었습니다.
김예린 기자 (yey@yna.co.kr)
#김여정 #국군의날 #현무-5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지난 1일 열린 우리 정부의 국군의날 행사를 맹비난했습니다.
김 부부장은 어제(3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어중이떠중이들을 잔뜩 불러다 놓은 잡다한 놀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행사에서 처음 공개된 '괴물미사일' 현무-5에 대해서는 "쓸모없이 몸집만 비대한 무기"라며 "핵보유국 앞에서 졸망스러운 처사"라고 헐뜯었습니다.
김예린 기자 (yey@yna.co.kr)
#김여정 #국군의날 #현무-5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혁 "한동훈 새벽 제명, 새벽 대선후보 교체 같아"[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5%2F8ebad45aa1054f9f94d388db88a25ddf.jpg&w=384&q=100)

![[정치ON] 윤석열 '사형 구형'·한동훈 '제명'...정치권 격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4%2F202601141637372426_t.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