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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성, 39세에 부일영화상 신인상 "아내=배우, 애들 재우고 대사도 맞춰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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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부일영화상 생중계 캡처

사진=부일영화상 생중계 캡처



김영성이 2024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을 수상했다.

3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블룸에서 2024 부일영화상이 개최됐다. 배우 고아성, 김동욱이 진행을 맡았다. 1958년 시작된 부일영화상은 2008년 재개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신인남자연기상은 '빅슬립' 김영성이 받았다. 김영성은 “‘빅슬립’이라는 영화를 만든 김태훈 감독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필름메이커스라는 사이트를 통해 오디션을 보고 이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지켜봤는데, 감독님한테 영화를 대하는 태도, 영화를 생각하는 마음을 배웠다. 감독님한테 가장 먼저 감사 인사드리고 싶다. 저와 파트너를 이뤘던 최준우 배우와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와이프가 배우인데, 애들 재우고 대본, 오디션까지 같이 파트너를 이뤄줬다. 와이프 덕분에 이 자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감사하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또한 “누구보다 소리 지르며 기뻐할 제 연기 파트너 하늘에 있는 철이한테 이 상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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