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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만지고 뽀뽀 피하고…제니, '할리우드 금수저'에 인종차별 당했다[이슈S]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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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할리우드 금수저’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제니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에 참석했다.

제니는 샤넬 앰배서더 자격으로 행사에 초청받았다. 파격적인 탈색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제니는 바비인형 같은 미모와 아름다운 금발로 쇼 장에 등장, 전 세계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제니는 쇼 장에서 배우 마가렛 퀄리와 인사하며 함께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마가렛 퀄리는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사랑의 블랙홀’, ‘허드슨 호크’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긴 앤디 맥도웰의 딸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마이 뉴욕 다이어리’, ‘가여운 것들’, ‘카인드 오브 카인드니스’ 등에 출연했고, 엄마와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조용한 희망’으로 조명받았다. 2022년 샤넬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마가렛 퀄리는 제니를 보자마자 다짜고짜 “진짜 네 머리냐”라고 물으며 제니의 머리카락을 허락도 없이 만지는가 하면, 함께 사진을 찍으며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로 입술을 내민 제니의 얼굴을 피하는 모습이 그대로 영상에 담기면서 인종차별적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팬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제니는 1인 기획사 OA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개인 활동 중이며, 11일 신곡 ‘만트라’를 발표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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