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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재, 母박해미 '이혼' 언급 "혼자 걱정돼서 집 안 나간다"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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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 황성재가 모친의 이혼을 언급했다.

1일 MBC 에브리원 채널을 통해 ’다 컸는데 안 나가요’가 첫 방송됐다.

먼저 25세로 25년차 캥거루인 뮤지컬 배우 황성재를 소개, 그는 박해미의 아들이기도 하다. 집을 안 나가는 이유에 대해 그는 “어머니가 혼자 살고 있어 엄마가 걱정돼서 안 나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2019년 5월 박해미가 전 남편 황민과 협의 이혼했기 때문. 지난 2018년 8월 박해미 전 남편 황민은 경기도 구리시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던 중 갓길에 정차한 25톤 화물트럭을 들이박으며 교통사고를 냈고, 이 사고로 동승자 2명이 사망, 황민 포함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후 황민은 징역 4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이 가운데 황성재 집을 공개했다. 1층과 복층으로 이뤄진 집 구조였다. 황성재는 현재 모친 박해미와 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독립에 대해서 묻자 “많이? 적당히..”라며 주춤, “엄마랑 살아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특히 황성재는 모친과 사이에 대해 그는 “최근 모친과 더 싸우게 된다”며 실제 일촉즉발 위기를 보였다.이에 모두 “저 정도면 부부같다, 살벌하다”고 말할 정도. '배우 母子' 박해미X황성재는 이번에도 팽팽한 신경전을 펼쳐졌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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