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임영웅∙나훈아 암표상 잡혔다…공연법 개정 쾌거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가수 임영웅과 나훈아 등의 콘서트 티켓을 불법 거래한 암표상이 검거됐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1일 서울경찰청 범죄예방질서과에서는 가수 및 뮤지컬 공연 등의 티켓을 대거 매입한 뒤 되팔아 수익을 낸 20~30대 암표상 7명이 공연법 위반 혐의로 검거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해가수 나훈아, 임영웅 등의 콘서트와 일부 대극장 뮤지컬 콘서트 티켓을 되팔아 큰 차익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3월 공연법이 개정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검거인 만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 측에서는 공연법 일부 개정 법률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공연법은 매크로를 이용해 공연 입장권, 관람권 등을 구매해 웃돈을 팔고 소위 암표의 형태로 다시 되파는 부정 판매 행위를 금지하며,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한편, 최근 가요계에는 암표성행으로 가수들이 직접 발벗고 나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사과
    차은우 탈세 의혹 사과
  2. 2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3. 3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4. 4김가영 여성체육대상
    김가영 여성체육대상
  5. 5탁구 신유빈 2관왕
    탁구 신유빈 2관왕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