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100세 맞은 카터… 바이든 “헌신에 찬사”

세계일보
원문보기
카터 대선 출마 때 지지 선언 인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0번째 생일을 앞둔 지미 카터(사진) 전 대통령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CBS방송에 공개한 생일 축하 메시지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카터의) 희망적인 비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헌신, 선의의 힘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은 우리 모두에게 계속 지침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카터 전 대통령을 “우리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인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미국의 제39대 대통령(1977∼1981년 재임)인 카터 전 대통령은 1924년생으로 1일 100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바이든 대통령과 카터 전 대통령은 남다른 인연으로 묶여 있다. 카터 전 대통령이 대선 출마를 선언했던 1976년 당시 젊은 상원의원이었던 바이든 대통령이 지지를 표명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는 카터 전 대통령이 고향인 조지아주 외 다른 지역에서 처음으로 얻은 선출직 정치인의 지지였다.

서필웅 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