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지옥판사' 박신혜 "지옥으로 보내줄게. 나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박신혜가 임세주를 처단했다.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4회에서는 보험 살인과 아동학대를 한 배자영(임세주)를 처단하는 강빛나(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빛나는 배자영이 보험금 때문에 전 남편과 현 남편을 죽이고, 현남편의 아들까지 학대한 것을 알고 직접 처단하려고 했다.

강빛나는 배자영을 남편을 죽인 장소로 불러냈다. 배자영은 강빛나와 마주했고, 전남편과 현남편을 죽인 과정을 모두 말하면 살려서 보내주겠다고 했다.

이에 배자영은 가진건 돈밖에 없었던 전 남편을 실명시킨 다음 절벽에서 밀어 죽였다고 했다. 또 현 남편도 죽였지만, 그의 아들은 살려둔 이유로 의심을 받지 않으려고 그랬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배자영은 아들이 목욕하다 물에 빠진 척 죽일 생각이었다고 했고, 이에 강빛나는 "아무리 악마라도 애는 안 건드려. 너는 반성은 전혀 안 하는거나"라고 했다.


배자영은 "반성한다고 하면 믿어줄거냐. 당할만큼 당했으니 보내달라"고 했고, 강빛나는 "그래 보내줄게. 지옥으로. 나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라고 말하며 기괴하게 웃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