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는 지난 주에 이어 함소원이 출연했다.
이날 함소원은 자신의 지갑을 여는 건 딸 혜정이 뿐이라며 "혜정이랑 여행을 정말 자주 다닌다"고 밝혔다. 이에 MC 홍현희는 "혹시 진화씨도 여행 같이 갔냐"고 물었고, 함소원은 "마카오 여행은 같이 갔다"고 밝혔다.
그러자 안정환은 이해할 수 없단 표정으로 "이혼 했는데 여행은 또 같이 가요?"라고 물었고, 함소원은 "마카고 숙소의 방이 6~7개 되더라. 따로 잤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방을 넉넉히 하는 이유가 있네. 느낌이 갑자기 박철 형이 생각나면서 둘째가 생길 것 같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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