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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공유한 10대 등 3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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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은 딥페이크 범죄 집중단속을 통해, 성착물을 만든 10대 2명과 20대 1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딥페이크 인공지능을 활용해 학교 동창이나 지인의 SNS 사진을 성착취물과 합성하고 SNS 대화방 등에 공유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접수된 신고 건수는 17건으로, 검거되지 않은 14건에 대한 수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딥페이크 성착취물 범죄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과 피해자 보호에 나서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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