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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뒤늦은 결혼 발표..“2022년 12월 ♥모니카와 혼인 신고” (전문)[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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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가수 김현성이 2년 전 가수 모니카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을 고백했다.

27일 김현성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일 슈투트가르트 인근의 작은 마을에서 모니카의 친척들을 만나 꿈 같은 시간을 보냈다. 그녀의 사촌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 저는 남편으로서 함께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열흘 남짓 함께 웃고 울고 이야기 나누며 내가 정말 이 사람의 가족이 됐구나 실감했다”면서 “더불어 전하면, 저와 모니카는 지난 2022년 12월에 혼인을 올렸다”고 밝혔다.

김현성은 “예식은 직계 가족이 모인 식사 자리로 대신했고, 그즈음 혼인 신고도 마쳤다. 양가 어르신의 건강 문제로 급하게 날이 정해졌고 조용히 치르게되어 소식을 전할 경황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금 늦었지만 독일에서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정식으로 결혼 소식을 전합니다. 더 아끼고 사랑하며 잘 살게요”라고 덧붙였다.

김현성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모니카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독일의 한 마을에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모습이다.


1978년생인 김현성과 1991년생인 모니카는 13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2019년 4월 열애를 시작했다. 열애 3년 만에 결혼한 이들은 결혼 2년 만에 공식적으로 혼인 소식을 전했다.


이하 김현성 인스타그램 게시물 전문.

독일 슈투트가르트 인근의 작은 마을에서 모니카의 친척들을 만나 꿈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녀의 사촌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 저는 남편으로서 함께 했습니다. 열흘 남짓 함께 웃고 울고 이야기 나누며 내가 정말 이 사람의 가족이 됐구나 실감했습니다.

더불어 전하면, 저와 모니카는 지난 2022년 12월에 혼인을 올렸습니다. 예식은 직계 가족이 모인 식사 자리로 대신했고, 그즈음 혼인 신고도 마쳤습니다. 양가 어르신의 건강 문제로 급하게 날이 정해졌고 조용히 치르게되어 소식을 전할 경황이 없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독일에서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정식으로 결혼 소식을 전합니다. 더 아끼고 사랑하며 잘 살게요.

Photo by Heidi Kohz

/cykim@osen.co.kr

[사진] 김현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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