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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 상승…엔비디아 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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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20%·S&P500 0.25%·나스닥 0.56%↑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모두 상승 마감했고 S&P500,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AP. 뉴시스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모두 상승 마감했고 S&P500,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AP. 뉴시스


[더팩트|우지수 기자]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주가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했다. S&P500지수는 3거래일 만에, 다우지수는 2거래일 연속으로 신기록을 달성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0.20%(83.57포인트) 오른 4만2208.2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5%(14.36포인트) 오른 5732.93으로, 나스닥지수는 0.56%(100.25포인트) 상승한 1만8074.52에 장을 마쳤다.

S&P 500의 11개 업종 중 5개 업종이 상승했다. 특히 소재주가 1.35% 뛰면서 동종 업종보다 더 크게 올랐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엔비디아가 이날 3.97% 급상승했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엔비디아 지분 매각을 일단락했다는 소식에 불확실성이 사라졌고 엔비디아의 새로운 AI 칩인 블랙웰이 대량 생산에 들어갔다는 모건스탠리의 보고서가 호재로 작용했다.

AMD 주가는 1.0% 올랐고 아이셰어 반도체ETF는 1.21% 뛰었다. 테슬라는 1.71% 상승했고 아마존과 알파벳도 각각 0.04%, 0.35% 올랐다.

미 국채금리는 소폭 하락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금리는 0.03%p 하락한 3.54%에 거래됐고 10년물 국채금리는 소폭 하락한 3.732%에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원유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우상향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69% 상승한 배럴당 71.56달러에 마감했고,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1월물 브렌트유는 1.72% 오른 배럴당 75.17달러로 집계됐다.

index@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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