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해 인기문화축제 '야행' 국가유산활용사업 선정

연합뉴스 최병길
원문보기
김해문화재 야행[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문화재 야행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2017년부터 시작해 지역 대표 인기문화축제로 성장한 '국가유산 야행(夜行)'이 국가유산청이 공모하는 2025년 국가유산활용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내년 야행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대성동고분군을 주 무대로 문화축제를 선보인다.

특히 야행 대표 프로그램인 야로(夜路) 앱을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투어와 장애인, 외국인, 어린이 등 투어 참가자 특성에 맞게 세분화한 진행으로 시민들이 더 쉽고 가깝게 문화유산 가치를 느끼게 준비한다.

또 큐레이터가 '대성동고분군' 이야기를 들려줘 방문객들이 문화유산에 더 깊이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밖에 시는 인제대 박물관이 2017년부터 가야사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과 김해 월봉서원이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choi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2. 2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3. 3김민재 퇴장 뮌헨
    김민재 퇴장 뮌헨
  4. 4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5. 5광양 산불 진화율
    광양 산불 진화율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