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이번 특허는 코로나19 백신의 항원으로 스파이크 단백질 이외에 ORF3a 단백질 등을 추가함으로써 현저한 항체 면역반응과 T세포 면역반응 효과로 코로나19 예방 분야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종의 항원을 1개의 플라스미드에 탑재하는 바이시스트로닉 전략을 구사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백신 생산을 도모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는 “우리 회사가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DNA백신(GLS-5310) 관련기술이 국내에서 신규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아 특허로 등록됐다”며 “우리 회사가 보유한 신변종 감염병 대응 핵산 기반 백신 개발 플랫폼의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투데이/김우람 기자 (hura@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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