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꽃게도, 소고기도 1000원대…롯데마트 “고객 장바구니 물가 부담 낮췄다”

세계일보
원문보기
롯데마트는 22일,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전 점포에서 1000원대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전북과 충남지역에서 어획한 서해안 햇꽃게(냉장), 먹기 좋게 손질한 태국산 절단 낙지(해동), 호주산 곡물 비육 척아이롤 3종 등이 있다.

이들 상품은 엘포인트 회원 할인에 행사 카드 할인을 추가해 100g당 1000원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슈퍼 단독으로 준비한 '국민맥주 라거편'도 있다. 6캔 묶음으로 9000원대, 1캔으로는 1000원대 중반 가격이다.

2입 양파와 친환경 감자, 60g짜리 깐마늘, 다다기오이 등 1천원대 소용량 채소 상품도 준비했다.

이외에 오뚜기 생쫄면, 마니커 치킨너겟 골드, 켈로그 컵시리얼, CJ 비비고 만두 등에는 원플러스(1+1) 또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