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엄친아' 정해인, ♥정소민 고백 묵묵부답→부모님 이혼..'큰 충격' [Oh!쎈 리뷰]

OSEN
원문보기

[OSEN=장우영 기자] ‘엄마친구아들’ 정해인이 큰 충격에 빠졌다.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극본 신하은, 연출 유제원)에서는 최승효(정해인)가 악재에 악재가 겹쳤다.

최승효는 배석류(정소민)와 정했던 고백 유효기간이 임박했지만 재촉하거나 부담을 주지 않았다. 이유는 배석류가 3년 전 항암치료를 받은 후 우울증까지 걸리고, 배석류가 원망의 눈물을 흘리며 쌓아둔 감정을 터뜨리며 울었던 게 마음에 걸렸기 때문이었다.

최승효는 정모음(김지은)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와 같은 마음을 털어 놨고, 정모음은 “촉매제가 있다면 두 사람 관계도 변할 수 있을텐데”라며 아쉬워했다.

집에서 작업을 하던 중 결국 고백 유효기간이 지나고 말았다. 전화를 하려던 중 유효기간이 지나자 배석류는 “지났네”라며 안타까워했다. 최승효는 “끝났네”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 가운데 최승효는 엄마 서혜숙(장영남), 아빠 최경종(이승준)과 식사를 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앞서 이혼에 대해 이야기하며 합의를 마친 상황이었고, 언제 최승효에게 말할지 고민하던 중이었다.


최경종이 먼저 “억지로 이어 붙이는 건 의미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부디 이해해주길 바란다”며 이혼을 알렸다. 서혜숙도 “여기서 정리하는게 서로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너에겐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최승효는 “이해하고 말고가 있나. 두 분 인생이지 않나. 신경쓰지 뜻대로 하라”면서도 충격을 받은 듯 자리를 떠났다. /elnino8919@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관세 폭탄
    트럼프 관세 폭탄
  2. 2솜혜빈 김예훈 결혼
    솜혜빈 김예훈 결혼
  3. 3이해찬 사회장
    이해찬 사회장
  4. 4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5. 5통일교 게이트 특검
    통일교 게이트 특검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