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함소원 "이혼 후 스킨십 多…마지막 키스=한국 오기 전" (가보자고3)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보자GO3' 함소원이 이혼 후 진화와의 스킨십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방송된 MBN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3') 시즌3 첫방송에는 방송인 함소원이 출연했다. '가보자고'는 집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지만 현재 함소원은 한국 집이 없어 임시 거주하는 호텔을 방문했다.

함소원은 "방은 따로 쓴다"며 "계속 따로 썼다. 제가 예민하다"라고 설명했다.

홍현희가 "혜정이는 어떻게 태어난 거냐"고 묻자 함소원은 "난 괜찮은데 받아들일 수 있겠냐. 할 거 하고 헤어지면 되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혼 후 스킨십을 하냐는 질문에는 "스킨십? 많다"라고 답했다.

안정환은 "그러다 혜정이 동생이라도 생기면 어떡하냐"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함소원은 "생기지도 않은 아이로 걱정을 하냐"라고 화를 냈다.


이어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라는 질문에 "한국 오기 전에 했다. 며칠 못보지 않냐"라고 답하자 안정환은 "이게 현실판 '색즉시공'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MB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관세 폭탄
    트럼프 관세 폭탄
  2. 2솜혜빈 김예훈 결혼
    솜혜빈 김예훈 결혼
  3. 3이해찬 사회장
    이해찬 사회장
  4. 4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5. 5통일교 게이트 특검
    통일교 게이트 특검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