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삼시세끼' 임영웅 첫 게스트 출격…차승원, 맞춤 잔칫상 준비

이데일리 최희재
원문보기
(사진=tvN)

(사진=tvN)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차승원, 유해진이 ‘삼시세끼’로 돌아온다.

20일 첫 방송될 tvN ‘삼시세끼 Light’(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첫 세끼 하우스에서 첫 식사 준비와 첫 손님맞이에 돌입한 차승원, 유해진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펼쳐진다.

‘삼시세끼’는 전국 농촌, 산촌, 어촌을 누비며 얻은 온갖 재료로 삼시세끼를 만들어 먹는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 함께 밥을 해 먹은지 10년이 된 차승원과 유해진의 곰탕처럼 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tvN)

(사진=tvN)


10주년 스페셜 에디션의 첫 배경이 될 강원도 평창의 한 집에 도착한 차승원과 유해진은 짐을 풀자마자 양팔을 걷어붙이고 한 끼를 준비한다. 먹음직스러운 찌개를 한 솥 끓이던 차승원이 부족한 재료를 조달하러 간 사이 유해진은 불현듯 하나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솥 안에 의문의 식재료를 투척한다.

그러나 유해진이 넣은 재료가 차셰프 차승원의 심기를 자극하면서 10년 밥 친구 사이에 위기가 찾아올 예정이다. 차승원의 냉랭한 표정에 유해진은 “이렇게 어려워 보긴 또 처음이네”라며 난색을 표한다.

특히 유해진은 여행을 떠나기 전 “허구한 날 부딪힐 거 아냐”라며 불화를 예언했던 만큼 찌개 사태의 원인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갈라놓은 ‘평화 파괴 찌개’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런 가운데 트롯 황제 임영웅이 세끼 하우스에 찾아온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세끼 하우스에 모인 세 사람의 만남과 함께 첫 손님 임영웅을 위해 차셰프 차승원이 준비할 맞춤 잔칫상이 기대되고 있다.

‘삼시세끼’는 20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사과
    차은우 탈세 의혹 사과
  2. 2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해찬 전 총리 장례
  3. 3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박지우 밀라노 올림픽
  4. 4김가영 여성체육대상
    김가영 여성체육대상
  5. 5탁구 신유빈 2관왕
    탁구 신유빈 2관왕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