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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삼시세끼' 오늘(20일) 4년만 첫 방송‥임영웅 가세 10주년 어떨까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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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헤럴드POP=김나율기자]'삼시세끼'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임영웅부터 김고은까지 스타들이 가세해 4년 만에 돌아온다.

20일 tvN '삼시세끼 Light'(이하 '삼시세끼')가 첫 방송된다. '삼시세끼'는 10년째 같이 밥 먹는 사이인 배우 차승원, 유해진의 삼시세끼 농촌 라이프를 그린다. 차승원, 유해진이 이끌고, 매주 새로운 게스트가 찾아와 삼시세끼를 함께 꾸려 나간다.

'삼시세끼'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14년 첫 방송된 '삼시세끼'는 그간 농촌 편, 어촌 편 등 여러 배경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차줌마 차승원과 참바다 유해진의 티격태격 케미는 힐링을 선사했고,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편한 예능이었다.

이에 '삼시세끼'가 4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왔다. 10년 넘게 시너지를 냈던 만큼, 차승원과 유해진의 케미가 기대된다. 여기에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삼시세끼'는 예능에서 잘 찾아볼 수 없었던 임영웅이 찾아온다. 여기에 김고은까지 출연을 확정지었다.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임영웅, 김고은의 모습은 기대를 모은다. 예능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케미와 새로운 모습이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이끈다.

나영석 PD는 최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올해 사실 굉장히 수세적인 경영을 한 거다. 좀 잘 돼야 하는 해였다. 회사가 돈이 조금 말라서 벌었어야 되는 상황이라 무조건 되는 기획을 해야 했다"라며 '삼시세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삼시세끼'가 새로운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친 가운데, 오랜만에 만난 차승원과 유해진의 케미는 어떨지, 새로운 게스트들과의 새로운 그림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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