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컴백 앞둔 제니, ‘공식 팬덤명’도 뱀뱀과 열애설도 “아니다” 해명[공식]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공식 팬덤명’ 논란과 더불어 뱀뱀과의 열애설에 대해 모두 부인했다.

19일 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 측은 제니와 뱀뱀이 함께 찍힌 파파라치 사진 보도와 관련해 스포츠서울에 “친분이 있던 두 사람이 식사 자리를 가졌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제니와 뱀뱀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식당에 함께 방문했다는 목격담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이 찍힌 파파라치 컷이 확산된 바 있다.

또한 제니의 팬덤명이 가수 권은비의 팬덤명가 겹친다는 논란에 대해선 “루비즈(rubies)는 팬들한테 소식을 전하는 뉴스페이지 이름이고, 공식 팬덤명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제니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안녕 루비들. 난 제니다. 지켜봐 달라, 곧 보자”란 내용의 음성을 공개했다.

이후 누리꾼들은 제니의 개인 팬덤명이 ‘루비’가 아니냐고 추측했고, 이는 가수 권은비의 팬덤명과 똑같아서 논란이 됐다.


한편 제니는 미국 대형 음반사 컬럼비아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새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jayee212@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관세 폭탄
    트럼프 관세 폭탄
  2. 2솜혜빈 김예훈 결혼
    솜혜빈 김예훈 결혼
  3. 3이해찬 사회장
    이해찬 사회장
  4. 4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5. 5통일교 게이트 특검
    통일교 게이트 특검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