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공식적으로 '브리저튼'(Bridgerton) 시즌 4의 제작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16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해당 소식은 넷플릭스 긱드 위크 2024 축하 행사 중 엑스(트위터)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확인됐다.
넷플릭스는 촬영 시작일 발표와 함께 루크 톰슨과 하예린이 등장하는 공식 촬영 사진도 처음 공개했다. 이들은 각각 베네딕트 브리저튼과 그의 연인인 소피 베켓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한국계 오스트레일리아인 하예린은 배우 손숙의 외손녀로도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넷플릭스가 공식적으로 '브리저튼'(Bridgerton) 시즌 4의 제작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사진: 넷플릭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공식적으로 '브리저튼'(Bridgerton) 시즌 4의 제작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16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해당 소식은 넷플릭스 긱드 위크 2024 축하 행사 중 엑스(트위터)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확인됐다.
넷플릭스는 촬영 시작일 발표와 함께 루크 톰슨과 하예린이 등장하는 공식 촬영 사진도 처음 공개했다. 이들은 각각 베네딕트 브리저튼과 그의 연인인 소피 베켓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한국계 오스트레일리아인 하예린은 배우 손숙의 외손녀로도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브리저튼 시즌4는 영원한 독신가 베네딕트 브리저튼의 로맨틱한 여정을 그리는 넷플릭스 시리즈로, 원작 소설 중 '신사와 유리구두'를 기반으로 한다. 작품은 베네딕트가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의문의 여인이 소피 베켓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룰 예정이다.
시즌4에서는 케이티 렁(레리디 아라민타 건 역)이 새로운 악역으로 등장한다. 또 미셸 마오와 이사벨라 웨이가 각각 아라민타의 딸들인 '로자문드 리'와 '포지 리' 역할을 맡는다. 이외에도 시즌3에 출연했던 엠마 나오미(앨리스 몬드리치 역)와 브림즐리(휴 색스 역)가 다시 한번 모습을 비출 것으로 보인다.
Please rise for Sophie Baek & Benedict Bridgerton!!!
Here's your first official photo of Yerin Ha and Luke Thompson on the set of Bridgerton Season 4. Now OFFICIALLY in production. pic.twitter.com/TyOlryDXEU
— Netflix (@netflix) September 16, 2024<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