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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1년째 띠동갑 열애설 후폭풍..결혼 언급만 해도 '난리'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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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결혼은? 좋은 사람이 생기면 알아서!"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의 한 마디가 큰 파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1년 전 불거졌던 열애설 때문. 곧 결혼을 한다거나 결혼할 사람이 있다거나 하는 직접적인 발언이 아니었음에서 열애설과 엮어서 온갖 관심이 사생활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화사는 앞서 지난 16일 공개된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서 인연을 맺은 후 오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술을 마시면서 싶은 속얘기를 나눴다. 결혼 같은 사생활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이번 방송에서 기안84와 화사가 나눈 대화 중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역시 결혼에 대한 것이었다. 기안84가 아직 결혼 전인 만큼 관리를 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이에 화사는 결혼하고 싶은 지 물었다. 이후 기안84 역시 화사에게 “시집갈 거냐?”라고 질문했다.


화사는 “모르겠다. 때가 되면. 좋은 사람이 생기면 뭐 알아서”라고 답했다. 당장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거나 결혼할 사람, 계획이 있다는 취지의 발언은 아니었다. 올해 서른인 만큼 막연히 좋은 사람과 인연이 되면 결혼할 수도 있지 않겠냐는 취지의 답이었다.

하지만 화사의 이 발은 이날 했던 어떠한 답변보다도 화제를 모았다. 바로 1년 전즈음 불거졌던 열애설 때문. 화사는 지난 해 12살 연상의 음악업계 종사자와 5년째 열애 중이라는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확인이 불가하다는 방침을 밝혔다. 열애 인정이든 부인이든 답을 하지 않고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지켜주겠다는 의미였다.

그렇지만 확실히 부정하지 않았기에 일각에서는 ‘사생활 노코멘트’를 ‘인정’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화사 역시 12살 연상 사업가와의 열애설을 인정하진 않았고 침묵했지만, 이후 결혼이나 연애 사생활 관련해서 한 마디라도 언급한다면 열애설과 연관지어 지는 것이었다.


결국 열애설 관련해서 침묵했지만, 스치듯 남긴 결혼 관련 발언으로 다시 사생활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화사였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인생8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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