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한혜진, '前 연인' 전현무와 결별 후…"'여은파' 하고 싶지 않았다" 고백 (나래식)[종합]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한혜진이 전현무와 결별 후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박나래의 개인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한혜진│나래야 이럴려고 나 불렀니? [나래식] EP.0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연상을 만나본 적이 있냐"라는 한혜진의 질문에 박나래는 "26살 쯤 한 번. 연예인은 아니었다"라고 답했다.

한혜진이 "연예인이었던 것 같은데"라며 의심을 거두지 않자 박나래는 "난 연예인하고 사귀어보고 싶었다"며 "어때? 연예인 하고 사귀면?"이라고 기습 질문을 날려 한혜진을 당황케 했다.

앞서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전현무와 연을 맺어 공개 연애를 하던 중 결별한 바 있다.



박나래의 돌직구 질문에 한혜진은 "별 거 없다"며 태연한 듯 보였으나 이내 "입 닥치세요"라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의 스핀오프 '여은파' 출연 비하인드에 대해 "나는 '여은파'를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 근데 박나래가 좋아해서 한 것"이라며 "나는 내가 망가지는 것도 남이 망가지는 것도 싫어한다"고 말했다.

또 한혜진은 "당시 결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래서 싹 끝내고 나오고 싶었는데, 나래가 너무 하고 싶어해서 같이 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지난 3월 MBN '전현무계획' 방송에서 전 연인 한혜진이 언급돼 진땀을 흘렸던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가 방문한 식당 사장은 "박나래 님이 식당에 방문했다"며 "키 큰 여성분과 함께 왔다"고 전했다.

동행한 곽튜브가 "아 장도연님?"이라며 박나래의 절친한 동료 장도연을 언급하자 식당 사장은 "아니"라며 망설이다 "그 모델.."이라고 말해 한혜진을 간접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결별 후 5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콘텐츠에서 전 연인에 대해 언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그러나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두 사람의 쿨한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나래식'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관세 폭탄
    트럼프 관세 폭탄
  2. 2솜혜빈 김예훈 결혼
    솜혜빈 김예훈 결혼
  3. 3이해찬 사회장
    이해찬 사회장
  4. 4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5. 5통일교 게이트 특검
    통일교 게이트 특검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