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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쌍둥이 자녀, 이혼 쿨하게 얘기해"→정인 "♥조정치 무좀으로 수중분만 어려웠다"('4인용식탁')[종합]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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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정인의 웃픈 출산 사연과 한그루의 이혼 후 삶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서는 방송이 사유리가 출연해 한그루, 정인, 강남을 초대한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정인은 "저는 자녀 둘 모두 수중분만으로 낳았다. 그런데 조정치가 무좀이 있다. 그래서 깁스하는 사람들이 물 들어가지 말라고 착용하는 걸 끼고 수중분만 하러 들어왔다"며 웃픈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한그루는 "저는 26살에 아이를 낳았다"며 2017년에 출산한 아들&딸 쌍둥이 사진을 보여줬다. 벌써 초등학교인 두 아이는 한그루와 붕어빵이었다.

한그루는 "저도 완전 혼자 독박 육아를 했다. 20대고 (육아에 대해) 잘 모르는 데다 쌍둥이가 왔다갔다 하니까 두 배로 힘들었다. 앞뒤로 아기띠를 하고 달래곤 했다. 잠을 거의 못 잤다. 아이 성별이 달라서 취향도 다르고 돈도 2배로 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한그루는 "아이들한테 얼마든지 아빠와 연락하고 해도 된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애들이 '나는 아빠랑 따로 살아' 이런 식으로 쿨하게 얘기하더라"며 이혼 가정임을 밝혔다. 또한 한그루는 "제가 일을 할 때는 엄마 등 가족들에게 SOS를 친다"며 현재 삶을 털어놨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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