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어제 쓰레기풍선 120개 띄워…40개 낙하
북한이 어제(15일) 오후 5시부터 밤까지 쓰레기풍선 120개를 띄운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이 중 40개가 경기 북부와 서울 지역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내용물은 종이류, 비닐, 플라스틱병 등 생활 쓰레기로, 분석 결과 안전에 위해되는 물질은 없었다고 합참은 전했습니다.
북한은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14일부터 이틀 연속 쓰레기 풍선을 날려 보냈는데, 올해 들어 벌써 20번째입니다.
쓰레기풍선을 떨어뜨리기 위한 발화장치 등으로 인해 곳곳에서 화재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북한이 어제(15일) 오후 5시부터 밤까지 쓰레기풍선 120개를 띄운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이 중 40개가 경기 북부와 서울 지역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내용물은 종이류, 비닐, 플라스틱병 등 생활 쓰레기로, 분석 결과 안전에 위해되는 물질은 없었다고 합참은 전했습니다.
북한은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14일부터 이틀 연속 쓰레기 풍선을 날려 보냈는데, 올해 들어 벌써 20번째입니다.
쓰레기풍선을 떨어뜨리기 위한 발화장치 등으로 인해 곳곳에서 화재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최지원 기자 (jiwoner@yna.co.kr)
#북한 #쓰레기풍선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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