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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라티' 덱스, 도예장인 조지아父에 존경+감탄 "한국 못 가겠다"

헤럴드경제 원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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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덱스가 라티의 아버지 조지아에게 존경심을 드러냈다.

13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댄서 가비, 방송인 덱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조지아의 라티로 변신한 덱스는 라티의 아버지 잘리코를 도와 일을 배웠다. 아버지는 도예 장인이었고, 두 사람은 흙을 담아 공방으로 향했다.

덱스는 작업 중 라티의 딸이 생일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이어 라티의 아버지가 크베브리를 60여년간 만들어왔다는 사실에 존경심을 표현했다. 덱스는 “한국 못 가겠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라티의 아버지도 “여기 있어라”라고 따뜻하게 말해주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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