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직장동료 등 24명 딥페이크 만든 30대 구속 송치…여고생도 피해

연합뉴스TV 차승은
원문보기
직장동료 등 24명 딥페이크 만든 30대 구속 송치…여고생도 피해

텔레그램에서 '성착취물 교환방'을 운영하며 성착취물을 유포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직장동료와 학교 동문 등 지인 24명의 얼굴 사진을 합성한 허위 영상물 128개를 제작하고, 교환 목적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 중에는 고등학생 미성년자도 포함됐으며 수집한 불법 촬영물은 약 9,800개에 달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운영한 교환방 참여자 100여 명에 대해서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차승은 기자 (chaletuno@yna.co.kr)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착취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북한 무인기 주장
    북한 무인기 주장
  2. 2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3. 3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4. 4한일 관계 발전
    한일 관계 발전
  5. 5안세영 인도 오픈 4강
    안세영 인도 오픈 4강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