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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6, 전면 유리 내구성 50%↑…진짜 안 깨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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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애플 아이폰16 프로 시리즈 [사진: 애플]

애플 아이폰16 프로 시리즈 [사진: 애플]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공개한 아이폰16 시리즈의 전면 유리 내구성이 기존 제품 대비 가장 튼튼하다고 11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

애플은 지난 9일 아이폰 16 시리즈 등 최신 제품을 공개하며 아이폰16의 내구성이 업계 최고 수준이며, 가장 진보된 유리 세라믹 공법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보급형 모델뿐만 아니라 아이폰16 프로 및 아이폰16 프로 맥스를 포함한 아이폰16 시리즈 모든 기기에 적용된다.

유리 세라믹 공법은 애플의 전면 유리를 구성하는 세라믹 쉴드를 의미한다. 애플은 지난 2020년부터 균열과 긁힘을 방지하기 위해 아이폰에 이 세라믹 글래스 표면을 장착하고 있다. 유리 제조업체인 코닝과 함께 개발한 이 소재는 표준 유리 전면 패널보다 훨씬 더 튼튼하다고 한다.

아이폰16 시리즈에 적용된 이 세라믹 쉴드는 앞서 아이폰12에 적용된 1세대 세라믹 쉴드보다 50% 더 강해졌다고 애플은 밝혔다. 또한 다른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유리보다 두 배 더 강하다는 게 애플의 설명이다.

다만 종합적인 내구성 테스트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화면 보호 필름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매체는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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