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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버닝썬 논란’ 박한별, 제주 떠나나 “서울집 너무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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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집 공사 후 짐 들어오고 있는 날. 너무 막막해서 아무 시작도 못하겠다. 누가 좀 도와주라"라고 말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짐으로 가득한 집에서 기대어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매력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前)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2019) 이후 활동을 중단한 박한별은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했다. 당시 남편 유인석은 클럽 버닝썬 논란의 중심에 섰고,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함께 해외 투자자에게 성접대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그는 클럽 '버닝썬' 의혹과 관련한 횡령과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돼 2020년 징역 1년8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박한별은 2022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올해 4월 라이즈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체결한 박한별은 "항상 팬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며 복귀 의지를 밝혔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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