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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美 증시 혼조에 2520선 보합세

조선비즈 오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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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코스피지수가 2520선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면서, 코스피지수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모습이다. 다만 코스닥지수는 1% 가까이 오르고 있다.

전날(1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지수 종가가 표시돼 있다. /뉴스1

전날(1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지수 종가가 표시돼 있다. /뉴스1



이날 오전 9시 6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8포인트(0.04%) 내린 2522.35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0.06% 오른 2524.86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37억원, 16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은 2203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6.68포인트(0.95%) 상승한 712.88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165억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억원, 11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미국 뉴욕증시가 10일(현지 시각) 혼조 마감했다. 투자자들이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보고서 발표는 물론 대선 후보의 TV토론을 앞두고 시장을 관망한 영향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4.47포인트(0.45%) 오른 5495.52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41.28포인트(0.84%) 오른 1만7025.88에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30지수는 전장보다 92.63포인트(0.23%) 하락한 4만736.96에 거래를 마감했다.

오귀환 기자(o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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