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생명보험재단-보건복지부, 전 국민 자살예방 상담 서비스 오픈

세계일보
원문보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전 국민 대상 자살예방 상담 서비스인 ‘마들랜’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마들랜은 ‘마음을 들어주는 랜선 친구’의 줄임말로, 온라인 상담을 통해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희망을 전해주는 상담 서비스다.

전용 애플리케이션 또는 문자(109번),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마들랜)를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전문가들이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을 제공하고, 상담 중 위급한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전문기관에 연계해 자살 위기에서 구조한다.

이장우 생명보험재단 이사장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자살예방 상담 서비스를 공개하게 되어 뜻깊다”며 “누구든 힘든 순간이 온다면 마들랜을 통해 마음의 위로를 얻고 삶의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 mypar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관세 해결
    트럼프 관세 해결
  2. 2김정은 대구경 방사포
    김정은 대구경 방사포
  3. 3맨유 도르구 부상
    맨유 도르구 부상
  4. 4핸드볼 아시아선수권 5위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5위
  5. 5김세영 김아림 최혜진
    김세영 김아림 최혜진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