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경남도, 고수온 피해 양식어가에 재난지원금 109억 지급

연합뉴스 이정훈
원문보기
올해 고수온으로 죽은 거제 양식장 조피볼락[거제어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고수온으로 죽은 거제 양식장 조피볼락
[거제어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고수온 피해가 발생한 양식어가 278곳에 추석 전 재난지원금 109억원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피해가 확정되고 복구계획을 세운 어가 278곳이 피해복구비 266억원 중 109억원을 재난지원금으로 받는다.

경남도는 피해가 발생한 다른 양식어가에도 재난지원금을 조속히 지원하도록 피해 조사 등 관련 절차를 밟고 있으며 영어자금 상환 연기, 이자 감면 등 간접 지원도 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경남 고수온 어패류 폐사 피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 9일 기준 연안 5개 시군 양식장에서 양식어류 2천644만1천마리, 전복 9만마리, 멍게 4천624줄(멍게가 붙은 봉줄)이 폐사해 560억8천300만원의 피해가 났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3. 3시험관 득녀
    시험관 득녀
  4. 4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5. 5손태진 로맨틱 이벤트
    손태진 로맨틱 이벤트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