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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박경→블락비 내년 컴백 발포까지…'지코 아티스트' 오열 엔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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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지코가 블락비의 컴백을 예고하며 '아티스트'의 문을 닫았다.

6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는 마지막 회를 맞아 블락비 멤버들 전원이 출동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학교 폭력을 인정하고 오랜 자숙을 했던 박경이 출연이었다. 박경은 2020년 학폭 논란 이후 4년만에 솔로 활동을 알린 바 있으나 방송 출연은 없었던 만큼 '지코의 아티스트'를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당시 박경은 학폭을 인정하고 사과한 뒤 그해 10월 현역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



이날 블락비 멤버들은 대표곡 'Her'로 무대에 올랐다. 지코는 한" 달 전 무대 같이 할래?하고 멤버들에게 톡을 보냈다. 모이는게 쉽지 않았을 텐데 제안에 어땠냐"고 물었다. 멤버들은 "정말 기뻤다"고 했고, 특히 재효는 이날 무대를 위해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경은 "오늘의 무대가 너무나도 감사하고 꿈꿔왔다. 우리 멤버들 너무나 고맙고 품어줘서 고맙고 앞으로는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다"며 결국 눈물을 쏟았다.

이어 다른 멤버들까지 눈물을 보인 가운데, 내년 완전체 컴백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 = KB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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