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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함소원·진화, 헐리웃 저리가라 행보…동거→동반 스케줄도 '당당'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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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근 이혼 소식을 전한 함소원과 진화가 쿨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5일 함소원은 "망고 먹방대장~^^ 엄마아빠 일하는데 와서 망고 먹방하시는 공주님"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과 진화의 딸이 두 사람의 일터에 찾아와 망고 먹방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함소원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화와의 이혼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이미 이혼을 마친 상태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함소원은 "2023년 3월에 (이혼을) 공개한 적이 있다. 그런데 딸이 있어서 못 헤어지겠더라"고 털어놨다.

당시 함소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와 우리 가족은 이제 너무 지쳤습니다. 안티의 무분별한 가족공격으로 인해 이혼하려고 합니다"라며 갑작스레 이혼을 언급했다.


그러나 얼마 후 함소원은 진화와 다정하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이혼설을 종식시키며 사건은 일단락됐다.

그런 가운데 함소원은 "이혼은 99% 딸을 위한 결단"이라며 딸에게 다툼 없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함소원은 "딸이 원한다면 (재결합) 생각도 있다. 아직 우리가 완전히 헤어졌다고 할 순 없다"며 서류상 이혼 관계이지만 여전히 한 집에서 지낸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혼했지만 여전히 동거 중인 이들은 사업 현장에도 함께 동행하는 등 쿨한 행보를 보였다.

이혼 발표 후 함소원은 "새롭게 시작한 회사. 일 정말 열심히 하시네"라며 진화와 나란히 사진을 찍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함소원은 지난 주에도 개인 계정에 "진화씨 마라탕 맛집이라며 데려감. 내일 여기 마라탕 우리 같이 먹을까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전 남편인 진화와 여전히 일상을 함께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뒀다.

함소원은 2021년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출연 도중 조작 논란에 휩싸이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함소원, 진화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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