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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2관왕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10월 개봉…NCT 재현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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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부천국제영화제(BIFAN) 2관왕에 오른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가 오는 10월 개봉한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길을 걷다 죽음 예언자 '준우'(정재현)에게 6시간 후 죽게 된다는 말을 듣게 된 '정윤'(박주현)이 예견된 미래를 바꾸기 위해 범인을 찾아가는 타임리미트 감성 미스터리 추리극. NCT 출신 정재현의 스크린 데뷔작이며 박주현, 곽시양이 함께 활약했다.

5일 공개된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런칭 포스터 3종은 영화의 주인공 정재현, 박주현, 곽시양의 강렬하면서도 감정적인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영화의 매력적인 제목을 영문과 국문으로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또렷하게 각인시켜 타임리미트 감성 미스터리 추리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런칭 영상 3종에서는 정재현, 박주현, 곽시양의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한 매력을 한껏 부각시킨다. '준우' 영상은 "당신 6시간 후에 죽어"라는 대사와 함께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죽음 예언자로 변신한 정재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죽음을 예고받는 박주현의 '정윤' 영상은 "내가 미래를 바꿀 수 있긴 한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앞으로 어떤 일이 그 앞에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강력계 형사 '기훈'으로 변신한 곽시양의 "혹시 네 주변에 지금 자기가 예언자라고 말하는 사람 있니?"라는 대사는 '준우', '정윤' 그리고 '기훈'까지 세 인물 사이에 6시간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배가시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첫 스크린에 데뷔하며 배우로서 무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할 정재현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대세 슈퍼 루키 박주현 그리고 강렬한 카리스마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믿고 보는 배우 곽시양이 함께 출연해 미스터리한 트리플 앙상블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영화는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다카노 가즈아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지난 7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경쟁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부문'에 초청돼 배우상(박주현)과 관객상을 차지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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