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서유리, 이혼·썸남 잊은 '일중독' 일상…"더 바빠질 것 같아"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일로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서유리는 개인 채널에 "더 바빠질 거 같아서 너무 행복하다♥ 일중독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포즈를 튀하고 있으며 '히메컷'의 헤어 스타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소멸할 것 같이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와 더 어려진 듯한 동안 페이스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5년생인 서유리는 올해 만 39세로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인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폭로를 이어가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이혼 후 썸남이 생겼음을 알리기도 했던 서유리는 며칠 만에 결별했고, 지난달에는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는 소식과 함께 새출발을 알렸다.

사진 = 서유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추모
    이해찬 추모
  2. 2프로야구 선수 이혼 소송
    프로야구 선수 이혼 소송
  3. 3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4. 4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AFC 올해의 팀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AFC 올해의 팀
  5. 5우주를 줄게 육아 로코
    우주를 줄게 육아 로코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