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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학교는>, 에버랜드서 만난다…넷플릭스 협업

이데일리 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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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에버랜드에서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 운영
스크린을 넘어서는 몰입형 체험 제공
실내 호러메이즈와 라이브 공연 ‘지금 우리 학교는 LIVE’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넷플릭스가 에버랜드와 손잡고, 인기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과 <기묘한 이야기>의 세계를 스크린 밖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는 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에버랜드에서 운영되는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Blood City)’는 넷플릭스의 두 인기 시리즈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약 1만 ㎡ 규모로 꾸며진 ‘블러드시티’는 K-좀비 열풍을 일으킨 <지금 우리 학교는>과 80년대 미스터리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의 세계를 재현한 체험존을 갖추고 있다.

공포와 스릴을 넘나드는 체험

‘블러드시티’에서는 <지금 우리 학교는>의 효산고 교복을 입고 좀비 분장을 해볼 수 있으며, 드라마의 상징적인 장소인 효산고 급식실과 스쿱스 아호이 아이스크림 트럭을 재현한 공간에서 특별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관련 콜라보 굿즈도 다채롭게 판매된다.

운영 기간 동안, 넷플릭스 콘텐츠를 라이브 쇼로 재탄생시킨 ‘지금 우리 학교는 LIVE’ 공연이 매일 저녁 블러드시티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며, 드라마 속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재현해 낼 예정이다. 특히 ‘호러메이즈’는 <지금 우리 학교는> 컨셉으로 리뉴얼되어 극강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스크린에서 느낀 짜릿한 재미를 현실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엔터테인먼트를 넷플릭스와 에버랜드가 함께 선보인다”며, “블러드시티에서 <지금 우리 학교는>과 <기묘한 이야기>의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작품에서 느꼈던 스릴을 더욱 생생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 가을 에버랜드와 넷플릭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어메이징한 테마 체험존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국내외 IP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러드시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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